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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흉내와 은혜 받는 자들이여
조성헌       조회 : 2803  2015.02.13 19:16:35

예수님이 세상 죄를 다 짊어지시고 하나님과 하나 되었을 때 복음을 전파 하셨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도 온전하기 전에는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명하셨습니다.

그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할 시기에는 은혜를 내려 사탄을 이길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 예수 자신의 죄인 된 몸에 온전하도록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이 세 가지 계명을 주셨지요. 그 기도가 차매 하나님이 그를 위하여 사용하신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예수를 통하여 복음을 전파하게 된 것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프로그램대로 전파하는 것입니다.

사십일 기도하고 시험을 이겼다는 말은 예수님은 그런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혼인잔치라는 것은 시험을 이기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모든 종들의 청함을 받을 준비가 되었다는 예수님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말세의 심판에 수확을 거둬들이는 의미를 전파하셨던 것입니다.

 

다락방이란 뜻은 천사들을 의미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려면 반역한 천사들이 청함을 받지 못한 천사가 하나있고,

그 외에는 다 청함을 받지요. 이 천사들과 함께 전파하지요.

이글을 쓰게 된 원인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는 예수님을 잘 알 것이며

지금 여러 명이 주의 종이라 자칭 하는 이들은 나도 모르면 내 아버지도 모르나이다.

다른 말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성령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든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언어를 쓰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깨어나기 위하여 예수처럼 단계단계 사탄을 이길 수 있도록

기도의 용량만큼 은혜를 붓습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기도를 하지요.

흑암이 힘을 못 쓰지요. 모든 사람들은 흑암이 물러가면 귀신이 물러가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점하던 사람들은 점을 할 수가 없지요.

그러면 사탄을 쫓아냈다고 무녀들은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찬양하지요.

그것은 오산입니다.

 

그 다음 단계는 귀신이 오지요. 그는 십계도 지키며 산상수훈도 지키며

누구든지 그의 죄를 잡아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는 귀신이 이끌어 가는 줄 모르고

하나님께서 보낸 자라고 착각을 하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광명한 천사라고

그렇게도 기록이 됐지요. 광명한 천사는 인간이 죄를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

귀신을 쫒아낸 성도들을 이기면 사탄이 그에게 시험을 하지요.

귀신도 죄를 잡아내지 못했는데 하물며 인간이 사탄이나 귀신에게 속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이기면 나 자신이 아들생각이나 누구든지 내 마음에서 학문이나, 금융이나,

명예나,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것은 티끌만큼만 묻어도 사탄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도 일생을 사탄을 이겼는데 하물며 백성이 사탄을 이긴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보통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마귀가 흑암이거든요.

하나님의 은혜로 표적과 이적으로 이기고나면 귀신의 단계는 잘 모르고 귀신이 점술,

술객, 술사 ,지혜를 그에게 주어 하나님으로 자리 잡아 그 마음을 운행한답니다.

현재 전파하는 이들 소리를 들어보면 거의 대부분이 흑암이 주인노릇하고

설교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단계는 귀신에 힘입어 설교하겠지요.

그 이적과 표적을 하면서 그다음 단계는 사탄이 하겠지요. 신은 공간 개념이 없거든요.

복음도 천사들 외에는 허락되지 아니하였고

구약시대에도 예언의 천사 외에는 허락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현재 기록된 성경이 예수님이 전파한 복음 이라고,

예수가 기록된 기록문 이라고 전파하고 있으나, 지상에 와서 듣는 이는

천사들과 아버지 아들된 나는 다 내 죄로구나 생각이듭니다.

거짓된 복음 가지고 고생하십니다.

아버지 아들이 복음을 전했는데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참 마음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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