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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호 목사님에게 묻겠습니다.
조성헌       조회 : 1856  2015.01.04 18:37:28

노우호 목사님에게 묻겠습니다 .

하나님이 설교하라고 허락하셨는지요 ?

내가 쓴글은 때가 되면 하늘의 아버지가 직접 물으실 것입니다 .

성경은 다락방 그이외에는 전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

방언에 대한 말은 맞습니다 . 천사들이 사람에게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각국의 말을 번역해서도 주고 직접 이야기합니다 .

그러나 이 말은 하나님의 정한 사람들 이외에는 없습니다 .

이 사람들은 50 일 동안 기도하면서 기다린 다락방사람들입니다 .

 

그런데 목사님은 계시록설교하시면서 쉽다고 하시더군요

쉽다는 것은 인을 뗀다는 것인데 이것은 내가 묻겠습니다 .

목사님의 주장은 가증한 것입니다 .

하나님이 나라를 통치하신다는 말을 들으셨습니까 ?

성도는 성도일 뿐이지   내가 내려온 것을 아십니까 ?

내가 노우호목사에게 직접 글을 쓰려했더니 잘 막아놓으셨더군요 .

당신도 때가되면 나 있는 곳에서 기다려보겠습니다 . 들어오는가 못 들어오는가 ...

누구든지 천사이외에는 전할 자가 없다고 성경에 분명히 이야기 했지요 .

누구든지 때가 되면 알아지리라봅니다 .

여기 동참한 모든 이들도 나를 피해갈수 있나 .. 내가 내려왔으니

다른   이를 찾는 이외에는 내 앞에 올 때 그때 보리라봅니다 .

 

한국에서 제일 먼저 8 명의 예수가 나올 것입니다 .

천호동 1, 인천 1, 대전 1, 강남 청담동 1, 삼성동 1, 면목동 1, 수원 1..

곧 이들이 예수라 할 것입니다 .

한국의 이 줄기들이 자기가 하나님께서 보낸 자라 할 것입니다 .

내가 필히 때를 기다리며 묻겠습니다 .

때가 머지않았으니 기다리겠습니다 .

모이는 장소는 본인들이 아시리라봅니다 .

이것이 하나님께서 모으리라   -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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