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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가 자기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조성헌       조회 : 1005  2015.01.21 16:35:10


요즘은 지혜가 눈뜨는 세상이라

가증한 지혜든지 양심의 지혜든지 눈뜨는 세상입니다.

청지기가 바로서지 못하면 민심이 격화되고,

국민들 눈치 봐서 법을 다룬다면 한사람은 유익된 것 같지만

그의 기업은 손발이 다 잘라져버립니다.

법보다 양심의 판결이 준수하는 이 시대에

자기범위 안에서 합리화하면 꼭 피해자는 나오게 되고

누구든지 양심의 잣대로 보기 때문에 청지기가 바로 선다면

모든 질서가 잡힐 것입니다.

 

‘법을 아무리 고쳐도 내 동생이 어떻게 돈을 주냐’ 하니까

‘담배가루 빼버리고 1억은 넣어요’ 합디다.

청지기들이 죄의식을 갖지 못하니

표적이 되지 말고 대상자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봅니다.

 

각하는 하늘에서 내린 사람입니다.

그 외에도 다 내린 사람이지만 가장 공허함도 크리라봅니다.

두고 보시면 청지기들이 바로 서지 못하면

그분을 피해나갈 수 없으리라고 내가 전사에 올렸습니다.

앞으로 5월 넘으면 본격적으로 개혁이 되리라 봅니다.

몸조심하십시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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