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2020년 09월 29일 (화)
전체메뉴


  • - 선거운동기간동안(4.2~4.14) 분쟁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게시판의 글쓰기 기능을 중단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정치부 055-210-605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성경에 나오는 다니엘, 내가 알고 있는 견해
조성헌       조회 : 1286  2015.01.25 11:29:57


바벨론은 히브리 언어를 썼지요. 히브리어는 곧 한국 언어지요. 

다니엘과 느부갓네살왕 대화내용이지요.

다니엘은 하늘의 통치아래 있었고 느부갓네살왕도

하늘아래 하나님의 통치아래 있었지요. 

이 두 분이 하나님의 통치아래 가운데 그때 당시의 술사와 술객,

지금도 박수무당과 술사와 술객이 그때와 같이 똑같이 재현되고 있지요.

 

왕은 술사들을 알고 마음을 분노하여 그 술사와 술객을 멸하려하지요.

그러나 다니엘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으니,

그 술사와 박수무당 이분들이 노출되기까지

느부갓네살왕과 다니엘의 두 주인을 놓고 하나님이 운행하시지요.

느부갓네살왕도 이 시대를 알고 또 다리오왕도 이 시대를 알고

다니엘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줄 알지요.

 

그때 당시에 느부갓네살왕과 다니엘은 7년이 지나면 시작되는 것을 알았지요.

우리정책이나  세계정책이 2005년부터 걷잡을 수 없었지요.

2012년 세계 재정악화로  평등화 세계가 이룩되지요.

정치계에서는 알고 있었으나 국민이 알기는 2012년 5월 하반기부터

각국에 수주를 해도 무산되는 경우가 많고

금전이 술객과 박수와 금융에 완전히 다 넘어갔지요.

 

느부갓네살왕이 다리오 원년에 술사와 술객들을

사자 굴에 다 집어넣어 버리지요.

세계는 다리오 왕 원년으로 끝이 나게 되지요. 

지금 진행되고 있지요.

이제는 술사나 술객들이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자기수치를 수욕까지 당하겠지요.

 

아무리 숨기려 해도 하늘을 가릴 자는 없을 것입니다.

요즘 유투브에 보시면 종교지도자들의 사상이 노출되고

자기본심과 자기사상이 노출될 때 자기수치를 다 보인답니다.

이제는 세계 국정이나, 군사나, 금융이나, 문화나, 스포츠나, 언론이나

공간개념이 없어 다 가리우지 못하리라 봅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 시계와 윷놀이 방석 조성헌 2015.02.06 1165
35 신들의 전쟁 조성헌 2015.02.05 964
34 두 지혜 자가 있다 ㅡ 양과 음. 조성헌 2015.02.04 1185
33 산성화된 사람들 조성헌 2015.02.02 1181
32 공상의 재림예수 조성헌 2015.02.02 996
31 제가 알고 있는 송광사 조성헌 2015.02.01 1348
30 혼돈의 시대가 지나고 나면 질서의 시대 조성헌 2015.01.31 1067
29 내가 알고 있는 경전 조성헌 2015.01.27 1043
28 솔로몬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 조성헌 2015.01.27 1114
27 성경에 나오는 다니엘, 내가 알고 있는 견해 조성헌 2015.01.25 1287
26 지식은 지나가는 시대 조성헌 2015.01.23 1067
25 청지기가 자기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조성헌 2015.01.21 1006
24 정의롭지 못한 자? 때가되면 칼이 자기 목을 친다.… 조성헌 2015.01.20 1059
23 모래성 조성헌 2015.01.19 1020
22 방언이란무엇인가 조성헌 2015.01.18 1030
21 사람을 조심하십시오. 조성헌 2015.01.18 1009
20 난세에 일어나는 일 조성헌 2015.01.15 1057
19 한국 태극기를 생각해 봅니다. 조성헌 2015.01.11 1032
18 모든 만물은 원상 복귀된다. 조성헌 2015.01.10 1077
17 희망이 보장된 나라 조성헌 2015.01.08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