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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송광사
조성헌       조회 : 1347  2015.02.01 10:30:26


 

땅의 만물을 주관하던 주인이 세상을 두루두루 살피면서

하늘을 등한시하여 교신이 끊어지고,

땅의 주인은 후회하면서 송광사위치에다 많은 무리를 데리고

하늘의 모양을 그대로 복원하였지요.

 

저는 송광사 앞에만 한 번 간적 있어 알지 못하나,

기독교로 말하면 대천사 16을 사물로 만들어놓고 하늘의 모양으로

땅의 주인으로 앉아있는 그 모양이 오늘날 불교로 되었지요.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송광사에서 태초로부터 종교가 생겼지요.

 

그 후 불교에서는 뭐라 부르는지 모르지만 그 16천사가

몇 몇 천사들이 교대로 내려와서 모세시대를 만들어냈지요.

그 후 예수 그리스도 오늘날 현재 이르지요.

송광사에서 있었던 일이 세계 각국의 궁전에서 그대로 재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본인들이 아무리 지상에 있는 사물이나 모든 죄악을

덮으려고 생각을 한다하면 큰 오산입니다.

다 자기 어려서부터 내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간다는 것까지 개개인들이 다 알게 될 것입니다.

 

만약에 내가 술객한테 예언의 돈을 상납했거나,

나를 이용했거나 하면 그분들은 그 대가를 자기의 육체와 정신적으로

맞이할 준비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자기가 저지른 죄를 '풀무불'이란 뜻이고,

분명히 얘기하지만 살아서 저지른 죄는 살아서 받을 것이고,

모든 에덴의 일이 알아질 것 입니다.

이것이 칩을 노출시킨다는 뜻이고,

우리 한문 언어에도 뼈를 골라낸다 하지요.

 

어린 아이가 수건을 덮을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이 글을 소설같이 생각하다가는 큰일 납니다.

여기는 하늘의 통치 아래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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