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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믿고 있는 사람들
조성헌       조회 : 1371  2015.02.07 23:48:56


공회원들이 예수를 때려죽이고 예수가 전했던 성경이 그들이 조작했다고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자기들의 권력 놀음에 성경은 3400년 전 5월 22일 날 조작되었지요.

그 후에 예수 아들 둘을 죽였지요. 예수하고 연관된 사람들은 다 죽였지요.

그 사람들은 바로 예수와 같이 동행했던 사람이지요.

 

 스테반 집사라고 하는 사람은 여자입니다. 그분은 하늘의 교신처입니다.

디모데라는 사람은 예수 부인입니다. 속병을 앓았지요. 사도 바울이라 붙인 사람은

가상의 인물로 평민의 이름이었지요. 이렇게 권력으로 성경이 다 조작되었지요.

노아는 술객이지요. 역사는 그때 당시에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를

술객과 술사와 박수무당을 통하여 다 짜맞추기 했던 것이지요.

지금 이렇게 성경이 조작되었다고 나가면 본인들은 기록한 자를 시인하시는지요?

그때는 기고만장했었지요.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직접 예수를 등에 업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요. 독생자 예수를 영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아들을 세상에 보내사

그 몸을 업고 못 박히셨지요. 그래서 사단을 궁창에 묶었지요.

그 아들을 다시 이 세상에 내려 보내 그 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사,

그에게 은혜와 능력과 권세를 그에게 주어 하늘의 천사들을 동원하여

이 세상을 사단은 사단대로 일을 하게 만들고, 아들은 아들대로 일을 하게 만들고,

모든 일은 아버지께서 주관하고 계십니다. 

 

그때 조작했던 성경이 이제는 자기 입으로 토할 것이며, 그때 살인한 자는 살인할 것이며,

예수 당시에 자기들이 행동했던 그것을 현재 그 육체와 그 영혼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날을 기다리신 하나님이십니다.

죄 없으신 분은 세계가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그들의 재현의 장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이 죄 없는 사람들이 세상을 볼 때에 날이 가면 갈수록 조작했던 성경이,

자기 행동이 그대로 재현된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맞아죽은 사람도 본인의 전생 일이고, 죽이는 사람도 전생 일이고, 착취한 사람도 전생 일이고,

십계명에 범한 행위는 본인이 그대로 재현된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죄 없는 사람은 구경할만 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아무리 감춰도 감춰지지 않을 것입니다. 두고 보시면 이글이 어떤 글인가 알게 될 것입니다.

하늘의 아버지께서 이 날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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