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1년 10월 25일 (월)
전체메뉴


  •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창원자치부 055-210-607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성경 역사와 고대 역사가 복원된다.
조성헌       조회 : 1410  2015.02.08 11:22:29


사람들이 낙원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개벽이라는 말을 많이 쓰지요.

에덴에서 있었던 일이 태초라고 하지요. 예수가 와서 그때 선포한 때 중견이 되었고

마지막에 와서 완성 시킨다고 하셨지요. 이것보다 온전케하려함이라 뜻입니다.

육체를 입은 반역한 천사들과 육체를 입은 24장로가 에덴의 역사를 다 조작해버렸지요

. 그래서 완성이란 뜻은, 거라사 지방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지요. 반역한 천사들 거처지요.


반역한 장로들 소굴이지요. 그 소굴은 12소굴이 있는데 큰 소굴은

영광 법성포(반역한 13번째 노래하는 천사), 그 다음 소굴은 보성 '서재필 공원' 있는 곳입니다.

거라사지방 소굴들이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의 씨를 천사들과 장로들이 다 죽였지요.

그 남은 사람들이 예수님시대에 와서 인간의 몸에다 씨를 심었지요.

그래서 때가 되면 그육체를 온전케함으로 부활된다는 뜻입니다.


반역한 천사와 24장로도 육체를 입은 자들이 태초의 역사 송광사와

3400년 전의 예수 그리스도 역사를 이들이 토하여 이실직고함으로 시조가 복원되면

'새하늘' 뜻이 땅에서 이루어 하나가 되면, 완성케 온전하게하려함이라.

지금은 그장로와 천사들이 부활되면 자기 입으로 이실직고함으로

모든 성경과 불교에서 말하는 팔만대장경과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팔복이 다 풀어지리라 봅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모든 역사는 그들의 입으로 통하여

한국의 비봉산이 지축이라는 것이 밝혀질것이며, 태초의 총지사라는것도 밝혀질것이며,

복희와 예수가 태어난 곳이라는 것이 밝혀질것이며, 영산강의 의미가 밝혀질 것입니다.

그래서 지식은 폐한다는 말이, 모든 세상은 폐한다는 말이,

그들의 입에서 이실직고함으로 새로운 성경과 역사가 기록될것입니다.


지금 천사들은 10명 정도 밝혀졌고, 장로들도 너댓명 밝혀졌고, 153도 몇 명 밝혀졌습니다.

저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내가 아는대로 기록하고자합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 모세시대의 지도자가 이 시대에 재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헌 2015.02.10 1694
42 앞으로 모든 역사가 뒤바뀐다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조성헌 2015.02.09 1591
41 출애굽기 시대의 재현 조성헌 2015.02.09 1503
40 유다서 ㅡ 모든 역사는 윤회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헌 2015.02.08 1445
39 성경에 보면 고자라는 말이 있고, 팔복이라는 말이 있다… 조성헌 2015.02.08 1513
38 성경 역사와 고대 역사가 복원된다. 조성헌 2015.02.08 1411
37 성경을 믿고 있는 사람들 조성헌 2015.02.07 1371
36 시계와 윷놀이 방석 조성헌 2015.02.06 1624
35 신들의 전쟁 조성헌 2015.02.05 1385
34 두 지혜 자가 있다 ㅡ 양과 음. 조성헌 2015.02.04 1642
33 산성화된 사람들 조성헌 2015.02.02 1619
32 공상의 재림예수 조성헌 2015.02.02 1413
31 제가 알고 있는 송광사 조성헌 2015.02.01 1780
30 혼돈의 시대가 지나고 나면 질서의 시대 조성헌 2015.01.31 1525
29 내가 알고 있는 경전 조성헌 2015.01.27 1502
28 솔로몬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 조성헌 2015.01.27 1531
27 성경에 나오는 다니엘, 내가 알고 있는 견해 조성헌 2015.01.25 1747
26 지식은 지나가는 시대 조성헌 2015.01.23 1507
25 청지기가 자기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조성헌 2015.01.21 1447
24 정의롭지 못한 자? 때가되면 칼이 자기 목을 친다.… 조성헌 2015.01.20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