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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 고자라는 말이 있고, 팔복이라는 말이 있다
조성헌       조회 : 1485  2015.02.08 15:58:34


본인이 성경 언어를 많이 쓰는 것은 무리들 교회는 다니지 아니하나,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라 그렇고 한 번도 성경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늘의 천사를 통하여 출애굽기만 읽으란 말을 받았지

그 외는 한 번도 읽어보지 아니하였습니다. 저는 종교인이 아닙니다.

원시사상이라 보시면 되리라 봅니다.

 

칠성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그 칠성은 사람의 형상인데 사람의 모습이고 육체를 입었지요.

그 여섯은 음을 가지고 있고, 그 하나는 양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칠성이라는 것이 팔복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양 하나는 음의 여섯을 다스리고, 음의 여섯은 양 하나의 굴레를 돌지요.

그래서 양도 홀로 있고, 음도 홀로 있어 성경에 보면 이것을

'하늘에서 난 고자가 있고 스스로 난 고자가 있고 부모로부터 난 고자가 있다'

이렇게 말하지요.

 

음은 어머니이고 양은 아버지인데 그래서 여기서 주역의 형태가 나왔고

사상의 형태가 나왔지요. 달력도 이곳에서 나왔고, 모이는 무리도 이곳에서 나왔고,

인연법도 이곳에서 나왔고, 관계성도 여기서 나왔지요.

모든 복은 팔복 안의 칠성법에서 나왔지요. 사계절도 여기서 나왔지요.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비밀은 칠성과 팔복에 의미를 두고 있지요.

 

하늘에서 그 모형을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조건에 질서의 조건도 여기에 있지요.

수맥의 조건도 여기에 있지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살고 있는 흐트러진 질서가 원상복귀 되기를 원하시는 것이지요.

우리나라에서 어머니들이 제를 지내는 것도 칠성법이지요.

물을 떠놓고 만물의 근원지에 비는 것이지요.

 

물로 시작하였으며 예수에게 세례 주는 것은 구정물이었습니다.

공회당에서 예수에게 세례를 주라하니

밖에 있는 돼지가 먹는 구정물을 확 잡아 던졌던 것이 세례라는 것이고,

이것이 세례 요한의 모습이었지요. 죄를 감당하기 위함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맑게 하려 함이 팔복과 칠성을 원상복귀하려 함이고,

세례라는 것은 구정물이라는 뜻입니다.

 

불교 언어를 못쓰는 것은 읽어본 적이 없어서 못쓰는 것이지

불교인이 아니라서 못쓰는 것이 아닙니다. 서두에 말하듯이 원시 사상입니다.

남자고 여자고 홀로 산다는 것은 칠성 안에 비밀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의 사상교육입니다.

여섯은 음이고 하나는 양인데 이것이 사상을 만들어내는 하늘의 질서이며,

이것을 보고 혼자 사는 것이 유래가 되었지요. 이것은 불법입니다.

정해진 사람 이외는 아닙니다.

이 말은 좀 어려우리라 보지만 그래도 들어 두시는 것이 나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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