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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여객터미널 관리 소홀…어두워도 불 켜지 않아 불편

  • 기사입력 : 2011-10-3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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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여객자동차 터미널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지 않아 실내가 컴컴해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다.

    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간판이 설치돼 있는 곳에는 조명 전등을 켜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설정이다.

    흡연구역의 경우 실내와 떨어져 있는 곳에 설치해야 하는데 출입구 앞에 만들어 출입하는 이용객들이 담배연기에 노출돼 있다.

    주민 A씨는 “터미널의 시설관리 문제는 오래전부터 지적됐다”며 “고성군의 관문이어서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개선해 줄 것을 고성군청 신고센터에 올렸으나 현재까지 관리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고성지역= 천홍욱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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