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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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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2012년 칼럼니스트 18명 선정
3월부터 전문화된 칼럼 선봬

  • 기사입력 : 2012-02-28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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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남신문 새 필진
    강경구굿모닝요양병원 병원장
    강성윤한국은행 경남본부장
    김대군경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김두환경남과학기술대학교 
    동물소재공학과 교수
    김소정극단 고도 상임배우
    류충렬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규제개혁추진단장
    문경희창원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박노정경남문학관 관장
    배성윤인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서정희한국가정법률사무소 창원지부 소장
    신현곤경남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안인모마산대학교 로봇자동학과 교수
    유병철양산대학교 첨단공학부 교수
    정일근경남대학교 청년아카데미 원장
    하영갑창신대학 아동복지학과 교수
    하용주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한동효한국국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황화철창원문성대학 유통물류학과 교수


    올해로 창간 66주년을 맞은 경남신문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경남신문의 지면을 장식할 새 필진 18명을 초빙했습니다.

    새 필진은 본지 ‘여론마당(오피니언)’면 중 월·수요일에 게재되는 ‘경남시론’과 화·목요일의 ‘열린 포럼’, 금요일의 ‘금요칼럼’난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만나게 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필진은 격조 높고 전문화된 칼럼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현명한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 필진 명단과 사진은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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