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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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12-11-2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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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15일자 5면에 ‘우울증 사회 백신은 없나’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3일 창원시 성산구 안민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B(66)씨는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우울증에 시달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으나 유족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이유가 없다며 자살이 아닌 실족사라고 알려와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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