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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피케이밸브, 한국노사협력대상 ‘우수상’

상생의 노사문화 모범 인정

  • 기사입력 : 2013-03-0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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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피케이밸브(주)(대표이사 박헌근)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2013년 ‘제25회 한국노사협력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사진)했다고 6일 밝혔다.

    1946년 설립돼 국내 최초로 밸브를 생산한 피케이밸브는 최근 수년간 노사분규 없이 대화를 통한 원만한 교섭과 타결로 노사안정과 협력을 유지해 오고 있다는 점이 인정을 받았다.

    특히 2012년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협력적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노사관계 구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희범 경총 회장과 문진국 한국노총 위원장, 최종태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차관 등 경총 회원사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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