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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국민 대통합 '아리랑' 서울 공연

내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올림픽홀서 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지정 기념 전국 공연

  • 기사입력 : 2013-07-16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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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대통합 아리랑 전국 순회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공연이 7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립니다.

    국민대통합 아리랑 공연은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우리나라 3대 아리랑 발생지역의 대표 일간지인 경남신문(밀양아리랑)과 강원도민일보(정선아리랑), 전남일보(진도아리랑) 등 3개 신문이 해당지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인 경상남도·밀양시, 강원도·정선군, 전라남도·진도군 등과 함께 국민대통합의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기획한 것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리랑을 한국의 문화 콘텐츠로 재인식시키면서 아리랑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남북 아리랑을 통해 화해와 평화 기류 조성에 기여한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아리랑 공연은 그동안 강원도 춘천시(5월 14일)·정선군(5월 15일), 전라남도 진도군(5월 23일)·목포시(5월 24일), 경상남도 창원시(5월 29일)·밀양시(5월 30일) 등 아리랑 발생지역을 순회하면서 모두 6차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일시 : 2013년 7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주최·주관 : 경상남도, 밀양시, 경남신문, 강원도, 정선군, 강원도민일보, 전라남도, 진도군, 전남일보

    후원 : 국민대통합위원회,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공연단체 : 밀양민속예술보존협회,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사)강원소리진흥회, 유라예술단, 전남도립국악단, 진도군립민속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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