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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 기사입력 : 2013-07-16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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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7월 15일자 5면에 보도된 ‘창원과학고 학생 투신 충격’ 제목의 기사와 관련,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김봉우)와 학부모 대표(우룡)는 ‘학부모-교원 간 불신이 증폭돼 지금도 후유증을 겪고 있던 터에 학생 자살사건이 생겨 학교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학부모 B 씨의 주장과 ‘학교의 기강은 무너질 대로 무너지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와 교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는 내용에 대해 “지금은 학부모와 교사 간 불신과 후유증이 전혀 없으며, 학부모와 학교가 신뢰관계를 구축, 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현재 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학교 기강을 세우고 시설에 걸맞은 성과를 달성해 학부모, 학생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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