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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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13-07-1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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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17일자 1면 ‘참전명예수당 말로만 인상’ 기사와 18일자 23면 사설 ‘지자체 예산 타령 속에 애타는 참전 유공자’ 내용 중 진주시는 올해 6월부터, 사천시는 1월부터 5만 원의 수당을 각각 지급한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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