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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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지면 새단장

오늘부터 달라졌습니다

  • 기사입력 : 2013-08-1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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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이 오늘부터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독자를 찾아 갑니다. ‘사람’과 ‘환경’을 주 테마로 한 지면 신설과 문화예술, 레저생활 지면을 확대했습니다. 급변하는 신문환경에 따른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층분석·기획 기사를 강화하고, 내러티브형 기사스타일을 도입했습니다.


    사람 중심의 신문

    연중기획인 ‘함께 만드는 행복한 경남’을 확대해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을 설립하고 실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겪은 주인공들의 휴먼스토리를 담습니다. 연중기획 ‘인간과 환경’을 신설해 인간과 환경의 공존 문제를 함께 생각해 봅니다. 도내 문화예술인들이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야기하는 ‘藝, 그리고 만남’ 코너를 신설했습니다. 기존 화요일 14면에 게재했던 ‘사람속으로’를 금요일 5면으로 전진배치합니다.


    주말 레저판 강화

    기존의 ‘사찰, 집, 맛집’ 3개의 아이템으로 짜여져 있는 주말판 레저생활지면 ‘경남을 가다’ 1개 면을 ‘뭐하꼬’란 제목으로 여행·음식·레포츠 중심의 주말판 2개 면으로 확대합니다.


    심층분석·기획 기사 강화

    ‘이슈진단’ ‘이슈추적’ 등 사건 사고와 사안을 심도 있게 분석한 심층분석·기획 기사를 늘렸습니다. 도내 현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깊이 있게 진단해 종국적으로 대안까지 제시합니다.


    기사스타일의 다양화

    기존 신문의 기사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합니다. ‘생각해봅시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등 이야기하듯이 기사를 쓰는 내러티브형 기사는 독자들에게 신문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보기 쉽고 읽기 쉬운 시각적 편집

    읽기 편한 신문을 위해 일지, 도표, 사진, 인포그래픽 등을 한층 강화하는 등 기존의 편집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합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애정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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