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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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13-09-0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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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8월 22일자 6면에 보도된 ‘삼성중 협력사 기숙사 건립 논란’ 기사 중 삼성중공업 기성금에 협력사 사원복지를 위한 기숙사비까지 포함돼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또 ‘기숙사가 준공되면 삼성중공업 사내에 있는 140여 개 협력사 중 28개 협력사 사원들이 사용한다’는 부분은 36개 협력사가 사용하는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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