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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현 의창구청장, ‘따뜻한 추석만들기’ 전통시장 장보기 참여

  • 기사입력 : 2015-09-22 2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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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임태현)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임태현 의창구청장은 9월 21일 직원들과 함께 관내 소답시장과 도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업에 종사하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꾸준히 전통시장을 사랑하고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맞이 성수품 등 전통시장 장보기에 직접 참여해 다소 한산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임태현 의창구청장은 ”옛날에 비해 상권이 많이 위축된 전통시장이지만 아직도 값싸고 싱싱한 우수상품이 많으므로 이번 추석에는 전통시장에서 꼭 성수품을 준비해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실어 줄 것“을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소답시장에서 건어물상을 하고 있는 윤종원(상인회장)씨는 “임태현 구청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온누리상품권 이용 및 전통시장 살리기 홍보로 이번 추석에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이 될 것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의창구 산업과 관계자는 “오는 9월 23일에는 의창구 전 직원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에 참여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 제공

    임태현 의창구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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