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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대장정 성황리에 마쳐

  • 기사입력 : 2015-11-09 19: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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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명곡도서관은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인문학, 삶의 깊이를 더하다.’ 라는 주제로 5월 8일부터 시작해 11월 6일까지 3주제 9강과 후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는 공공도서관 지원 사업이며, 명곡도서관은 2013년부터 3년 연속 운영했다.

     2015년 명곡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은 제1주제 고대의 해상왕국, 금관가야를 찾아서, 제2주제 김종직의 삶과 시대정신, 제3주제 최치원의 삶과 문학 3개의 주제로 각 3강씩 9강이 운영되었으며, 김해의 금관가야 유적지, 밀양의 영남루, 예림서원 등 밀양의 유적지, 가야산 소리길 해인사 등 강연 관련 유적지를 탐방했다.

     또한 후속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작가를 초빙해 수필문학과 글쓰기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강연과 탐방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길 위의 인문학’은 시민 410명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의 인문학 학습뿐만 아니라 품격있는 여가시간이 되었다.

     안현희 의창도서관장은 “올해의 길 위의 인문학 강연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진행되었으며 인문학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본다. 명곡도서관은 인문학 강연과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로 시민의 독서와 지식습득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명곡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창원시 제공

    명곡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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