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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고전면발전협의회, 성금 400여만원 전달

  • 기사입력 : 2013-09-2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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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 고전면발전협의회(회장 정용길)는 암 투병중인 김연주(59)·옥희(29) 씨 부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8일 하루찻집을 열고 400여만 원의 성금을 모아 고전면 율촌마을 김 씨 집을 방문해 전달했다. 정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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