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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초, 학교주변 위해식품 차단 캠페인 실시

  • 기사입력 : 2016-09-28 15: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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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초등학교(교장 조경련)는 지난 27일(화) 본교 컵스카우트 대원들이 주최가 되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르게 알고 바르게 먹자”란 주제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 식품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4월부터 전국에『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을 위촉·운영하고 있는데, 창원에서는 본교가 시범학교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컵스카우트 대원들이 어린이 식생활보안관으로 위촉되어, 내년 3월 31일까지 어린이보안관으로 식생활 안전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안전보안관학생 학생 35명과 학부모님, 공무원, 전담관리원, 소비자식품감시원 연합으로 학교주변 위해식품 차단을 위한 식품안전 캠페인으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 유도를 위해 있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은 또래 학생 보안관들이 친구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를 전파함으로써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 유도에 앞장서는데 의의가 있으며,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작한 손씻기 교육 동영상을 제공받아 본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조경련 교장은 우리 학교주변은 학생들이 이용할 식품 판매처가 많이 없으나 아직도 일부 문방구, 분식점에서는 저가식품이 판매되고 있어 학부모의 불안감이 남아 있으므로 식품 안전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는 어린이 안전보안관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함을 강조했다. 경남교육청 제공

    창원 중동초_어린이식생활 안전보안관 식품안전캠페인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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