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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안초, 인터넷 권리침해 예방 캠페인 최우수 학교 선정

  • 기사입력 : 2016-11-08 16: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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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신안초등학교(교장 이윤옥) 선플누리단 이혜원 학생과 박현성 지도교사가 3일(목) 오전 11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된 ?2016년 인터넷피해구제 캠페인 활동 우수자?시상식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상을, 김해신안초등학교가 전국 우수 학교상(선플본부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인터넷피해구제 캠페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인 전국의 학교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 5명과 학생 5명 등 총 10명을 선정하여 상을 수여했다.
    김해신안초등학교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조성에 앞장서 인터넷 상에서의 예절 지키기를 생활화하고 교내외 및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인터넷 권리 침해 예방 캠페인(총 20회)을 전개하는 등 건전 사이버 문화 조성을 위하여 노력한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박현성 교사는 ‘지역 축제마다 참여하여 플래시몹과 수화 등을 통해 인터넷피해구제 캠페인을 진행하였는데, 피켓만 들고 구호만 외치는 기존의 캠페인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어 다양한 재능 공연 형식의 캠페인을 진행하다 보니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이혜원 학생은 ‘이번 캠페인을 처음 준비할 때는 인터넷 권리침해 예방 및 인터넷 피해구제 등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인터넷피해구제센터를 방문하면서 인터넷 권리 침해의 심각성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터넷 권리 침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하였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하였다.
    이윤옥 교장선생님은 ‘전국 10,000 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있는데, 이 학교들과의 경쟁에서 인터넷피해구제 캠페인 최우수학교, 우수학생, 우수교사로 김해신안초가 선정된 것은 전교생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하였다.
    김해신안초는 작년 전국 봉사활동 최우수학교(보건복지부장관상), 전국 안전 최우수학교(국민안전처장표창), 전국 학교폭력 예방 최우수학교(교육부장관상)에 이어, 올해 인터넷 피해구제 캠페인 최우수학교가 되어 전국 단위의 시상식에서 올해도 경남을 대표하여 경남을 빛내고 있다. 경남교육청 제공

    김해 신안초_1104 인터넷 권리침해 예방 캠페인 최우수학교 선정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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