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월)
전체메뉴

진남초, 치어리딩으로 날개를 달다

  • 기사입력 : 2016-11-14 15:54:41
  •   
  • 진남초등학교(교장 전영계)는 2016년 11월 5일, 거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에서 전국 3위의 쾌거를 이루었다.
    치어리딩은 1인 1종목 스포츠클럽 참가 및 여학생 스포츠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2016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인정되었다.
    진남초등학교는 3-5학년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치어리딩부를 개설하고 도내 우수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되어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에서 당당히 1위,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 대회에 참가하여 전국 3위를 함으로써 경남 대표로써 이름을 떨쳤다.
    지도교사 하정문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에서 서울, 경기 지역을 제외한 타 지역의 수상은 처음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내년 대회에서는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대회에 참가한 5학년 이수아 학생은 “치어리딩을 통해 학교 생활이 더 즐거워졌으며, 함께 연습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최미영) 역시 “치어리딩을 통해 밝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아이아의 관계 역시 좋아졌다”고 하였다. 경남교육청 제공

    통영 진남초_전국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 입상1.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