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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계공고,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등 43명 합격

  • 기사입력 : 2016-11-16 1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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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임종대)는 취업 100%를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 11월 현재 “꿈의 기업(대기업/공기업/공무원)”에 43명의 학생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꿈의 기업’을 보면,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8명), LG그룹(7명), 두산 중공업(5명), 코레일(3명), 한국전력(1명), 한국가스공사(1명),  호주 해외 인턴십 및 취업(6명), 해병대 군무원(1명), 강진군청(1명), 한국국토정보공사(1명), 창원시청 공무원(3명), 경남교육청 공무원(2명), 육군 부사관(4명) 등 43명이 합격의 영광을 누렸다.
    또한 ㈜LG, 해군부사관 등 대기업과 공무원 경쟁시험에서도 1, 2차를 통과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다수 있어 꿈의 기업 합격자수는 경제가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전에 비해 몇 배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
    아울러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는 11월 현재 “꿈의 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 강소기업의 취업에서도 82%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어 멀지 않아 목표 취업률 100%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노력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가 악화되는 경제 상황임에도 우수한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우수 기업체 취업 준비를 위해 1학년 때부터 자기 소개서 작성하기, 진로관련 토론학습활동, 자격 취득 교과실습활동, 기업체 맞춤형 동아리 학습활동, 기술영재반 활동, 취업 동아리 활동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적용함과 동시에 중소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적극 도입하여 운영하였고, 우리나라 최초의 도제학교 운영, 경남유일의 명장이 직접 가르치는 명장공방 사업 운영 등을 통해 기술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과 기술함양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는 지속적으로 양질의 취업처 발굴을 위한 노력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경남,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특성화고등학교로서의 사명감으로 고졸 취업의 확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우수 기업체 취업을 위한 다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기계공고 교장 임종대는“이러한 성과는 본교 140명의 교직원들이 양질의 취업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고 이를 통해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부러워하지 않고 양질의 취업에 대단히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창원기계공고 졸업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좀 더 나은 취업과 본교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전 교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경남교육청 제공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_보도자료 취업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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