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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초, 2017 예술꽃 씨앗학교 최종 선정

  • 기사입력 : 2016-12-06 16: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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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 양보초등학교(교장 강원규)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2017 예술꽃 씨앗학교 공모사업’운영학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문화소외지역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 및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예술분야를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 25일 공고가 되어 한 달 동안 이루어진 전국단위 모집 과정 중 1차 계획서 심사와 2차 사업계획발표 및 면접심사를 통과한 전국 8개교가 최종 선종되었으며, 양보초등학교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본교는 2017년부터 3년간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연간 6,000만원~8,000만원의 예산을 장기적으로 지원받게 되었다.
    본교는 『하동골 클래식 놀이터에서 문화예술꽃 피우기』라는 주제로 ‘서양악’ 분야에 지원하였으며 정규교육과정 속에서 운영되는 <배움터>, 방과후교육과정과 연계한 <채움터>, 교사 및 학부모 프로그램인 <돋움터>, 지역연계 프로그램인 <나눔터> 활동으로 예술사업을 전개해 갈 것이다. 또한 음악을 중심으로 문예, 미술, 무용 등 문화분야를 확대하여 다양한 예술경험을 쌓게 하고, 학생들의 체험 및 공연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감수성과 자신감을 길러주고,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거점학교로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갈 것이다. 경남교육청 제공

    하동 양보초_예술꽃씨앗학교(경남교육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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