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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촌초,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 기사입력 : 2016-12-15 15: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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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촌초등학교(교장 하현숙)는 생활 속 경제교육으로 12월 9일(금) ‘아나바다 알뜰시장’을 열어 1,507,730원의 판매 수익금을 얻었으며, 12월 14일(수) ‘진주요양원’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였다.
    이번 ‘아나바다 알뜰시장’행사를 담당한 고정희 교사는 “미리 1주 전부터‘아나바다 알뜰시장’위해 가정에 안내하여 각 가정에서는 쓸모가 없어진 물건을 깨끗하게 손질하여 준비하도록 하여 홍보와 참여도가 높았고,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는 알뜰시장은 생활 속에서 자기에게 불필요해진 물건을 서로 나누어 쓰고 바꾸어 쓰고 다시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학급별로 특색 있게 운영되어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하현숙 교장은  “아나바다 알뜰 시장을 통하여 물자를 아끼는 방법을 생활 속에서 찾고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을 배워 우리 학생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 마음이 전달되어서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제공

    진주 정촌초 불우이웃돕기 보도자료(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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