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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북중, 자랑스러운 선배와의 만남

  • 기사입력 : 2016-12-28 15: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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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북중학교(교장 박일용)는 12월 23일(금) 11:00 천마관에서 본교 제24회 졸업생인 김종양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부총재와 재학생 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종양 부총재는 ‘성공의 요건’에 대해 한 시간의 특강을 진행하였다. 여러 나라 유명인사의 사례를 예로 들며 성공을 위해서는 ‘야망’과 ‘긍정적인 생각’,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노력’만 있다면 분명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말하였다.
    이어서 자신이 시골에서 태어나 인터폴 부총재가 되기까지의 성장과정을 이야기하며, 지금 현재의 결핍이 성공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학생들에게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더 나은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선배의 성공담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기도 하며 진지하게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특강 후 학생회장은 “국제기구 중 두 번째로 큰 국제기구인 인터폴의 부총재가 본교 출신 선배라니 너무나 자랑스럽고, 창북중 학생으로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선배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 큰 꿈을 갖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하였다.
    이번 김종양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부총재와 대화의 시간을 계기로 창북중학교 학생들은 큰 꿈을 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매진하게 될 것이다. 경남교육청 제공

    창원 창북중_선배와 함께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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