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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중앙중, 학기 말‘진로탐색의 달’운영

  • 기사입력 : 2017-01-05 15: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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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중앙중학교(교장 정두자)는 지난해 12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꿈?끼 진로탐색의 달’을 운영했다.
    지난 6일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으로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1학년 대상‘항공우주과학?해양?스포츠 융합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문제해결중심의 진로역량을 함양했다. 지난해 12월 8일 1학년 대상 동화작가와 함께 하는 ‘문학과 진로’직업체험, 14일 1학년 대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계 ‘농산어촌진로체험버스’직업체험, 21일 전교생 대상 전일제 전문직업인과 함께 하는 진로탐색 및 직업실무체험 등은 학생 희망에 따른 배정으로 체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 12월27일 축제 땐 전교생의 무대 공연 1회 이상 출연, 연간 교육 결과물 전시와 발표 등으로 배려?나눔?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28일 하동교육지원청 연계 1학년 대상 ‘사제동행 DIY목공체험교실’ 조별체험을 통해 배려의 진로인성교육도 겸했다.
    2학기 진로 작품 제작 대회인‘나의 미래 직업 디자인’,‘학습플래너 작성’,‘자유학기 미래자동차학교 워크 북 작성’,‘진로 포트폴리오 작성’, ‘진로UCC 발표’등의 기획?시상과 3학년 ‘졸업 타임캡슐 제작’ 으로 자기주도 진로탐색역량을 지속적으로 발휘하도록 격려했다.
    하동중앙중학교는 학기말 교과 연계 진로집중탐색활동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개발하고, 진로 전환기 학생들이 진로탐색역량을 함양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제공

    하동중앙중 진로탐색의 달 운영으로 꿈과 끼를 찾다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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