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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거창지사 이호정씨, 노동부장관상 수상

모범전기원 선출 김영출씨는 본부장상 받아

  • 기사입력 : 2013-11-0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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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 거창지사(지사장 윤정현)는 31일 제46주년 전기원의 날 행사를 갖고, 지난 29일 전국 14개 지역본부 선발인원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13년 전사 배전운영기술 경진대회’에서 경남지역 최초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배전운영실 이호정(오른쪽) 씨에게 노동부장관상을 수여했다.

    또 모범전기원에 선정된 김영출(왼쪽) 씨에게는 본부장상을 시상했다. 홍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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