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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마을 생활문화센터 문화장터 운영

  • 기사입력 : 2018-08-23 16: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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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상동면 신안마을 생활문화센터(대표 박재준)가 오는 25일과 9월 15일 두차례 상동농협 주차장에서 상동 문화장터를 연다.


    이날 행사는 주민의 자율 활동을 촉진하고 생활 속에 쉽게 접근하여 문화교류 및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장터는 신나는 난타공연과 상동초등학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캘리그라피·네일아트·손수건 염색 등의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은 캘리그라피 작품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고, 네일아트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으며, ‘10분 스트레스 물리치기’ 댄스 파티를 통해 자신을 위한 힐링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또한 장터에서는 주민들의 솜씨를 빌려 부침개, 팥빙수 등 음식 한상을 맛볼 수 있으며, 블루베리 음료 및 밀크티, 과일청을 판매하는 프리마켓도 함께 진행돼 프로그램의 묘미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신안마을 생활문화센터는 구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하여 2016년 3월 새롭게 개관했으며, ‘행복 문화 나눔터’라는 주제로 영화감상, 창작 검무 수업, 소도구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신안마을 박재철 이장은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원하여 더욱 활기찬 생활문화마을을 만드는 데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신안마을 생활문화센터와 관련된 내용은 밀양시청 문화관광과(055-359-5650)로 문의하면 된다. 밀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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