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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자비방생대법회서 감성돔 등 1만마리 방생

  • 기사입력 : 2018-08-27 16: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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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자비방생대법회에서 감성돔과 볼락 1만마리를 방생하는 방생의식이 치러졌다.


      이날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김경수 경남도지사,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쌍계사 주지 원정스님, 사찰신도 등 2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방생의식을 통해 생명존중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평화를 기원했다.


      아울러, 이날 쌍계사는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자비나눔을 실천했다. 고성군 제공

    제28회 자비방생대법회서 감성돔 등 1만마리 방생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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