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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 시행

  • 기사입력 : 2018-08-29 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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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올해 9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 20곳 4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인 150g 내외의 컵과일 간식을 연간 30회 제공한다.


    이번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은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정부정책에 따라 운영되며, 사업시행으로 인해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국산 제철과일의 소비 확대가 기대된다.


    밀양시 하영상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국산과일의 소비촉진과 초등돌봄 학생의 균형 있는 영양공급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기에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간식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지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과일간식 공급업체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적격업체 중 관내 학교에 공급가능 업체를 공모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선정된 공급업체 관계자는 “HACCP 인증기준에 따라 과일간식의 품질, 위생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라고 말했다. 밀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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