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3일 (일)
전체메뉴

고성군, 저출산 극복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 인구교육’

  • 기사입력 : 2018-09-04 16:05:42
  •   
  • 고성군은 경남항공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식개선을 위한 인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과 형제자매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인구 감소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이소영 강사를 초청해 가족의 중요성과 남녀 성 차이 이해를 통한 양성평등,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등 가치관 정립기에 있는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결혼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고성군 제공

    고성군, 저출산 극복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 인구교육’.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