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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합니다

  • 기사입력 : 2018-09-11 15: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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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은 사회적으로 초고령화, 핵가족화가 늘어나면서 노인 우울증, 고독사의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해피실버 상담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해피실버 상담교실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2018년 경상남도 시·군 평생교육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10일부터 11월 말까지 3개월 간 15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사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된 심리상담사 16명이 상담교사로 나선다.


      2인 1조로 구성된 심리상담사는 마을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집단상담을 통해 마음열기 과정을 거쳐 일대일 맞춤형 상담에 들어간다. 


      미술, 웃음 심리 치료 등 일대일 상담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일자리, 건강과 관련한 전문적인 상담 필요 시 관련 부서와 연계할 계획이다.

      

      배형관 기획감사실장은 “해피실버 상담교사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고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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