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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메르스 비상방역대책반 구성 운영

  • 기사입력 : 2018-09-11 15: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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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진자 발생으로 감염병 위기 경보수준이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메르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군민의 불안감 해소하고 능동적인 대응조치를 위해 감시 및 대응팀, 역학조사팀 등 4팀 28명으로 구성된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인구밀집지역인 군내 터미널 3곳과 군청, 각 읍면사무소 등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신속하게 배부했다.


      군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메르스 환자 발생국가의 여행을 자제하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해외 여행 후 입국 시 건강상태 질문서를 성실히 작성하는 등 검역에 적극 협조하고 귀국 2주 이내 발열, 기침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99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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