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0일 (목)
전체메뉴

효성 창원공장, 200가구에 쌀·온열매트 전달

  • 기사입력 : 2013-12-23 11:00:00
  •   


  • ㈜효성 창원공장(총괄공장장 김덕수 부사장)은 지난 20일 창원시 선정 소외계층 200가구에 겨울을 보다 넉넉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쌀(20kg)과 온열매트를 전달했다.

    이명용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명용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