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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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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백전면 출신 박연환 한국헤르만헤세그룹 회장

고향 통합초등학교 총동문회에 1000만원 기탁

  • 기사입력 : 2014-01-14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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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백전면 동백마을 출신인 박연환(오른쪽) 한국헤르만헤세그룹 회장이 최근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상금과 사비를 더해 함양군 백전면 통합초등학교 총동문회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박 회장은 지난해 11월 롯데스카이힐 부여CC에서 열린 ‘2013년 우리은행 명사클럽 은행장배 한마음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우승트로피와 부상으로 여의도 성모병원 부부건강검진권(240만 원 상당)을 받았다.

    1983년 4월 도서출판 ‘민중서적’을 설립한 박 회장은 출판업계에 첫발을 디딘 이래 출판경력 30여 년에 이르는 출판 전문 기획가이자 경영자다.

    박 회장은 1999년에 (주)한국헤르만헤세 출판사를 설립했고, 2008년에 ‘한국톨스토이’ 및 ‘통큰세상’을 창립해 출판그룹 3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백전초 총동문회장과 재경 함양군향우회 부회장, 재경 경상남도민회 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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