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1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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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창원영재, 미래를 향해 힘찬 날갯짓 하다

  • 기사입력 : 2019-01-21 16: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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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제8회 수료식

    창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교육장 송승환)은 1월 19일(토) 수학·과학·정보·발명·문학·영어 분야에 재능을 지닌 영재학생 599명과 학부모 등 관련인사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가졌다.

    창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2010년 창원, 마산, 진해 영재교육원을 통합 운영해 올해로 8번째 신입생을 맞았으며 지난해 3월 1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토요일을 이용해 12월 15일까지 수업을 진행해왔다.

    특히 강사와 학생들끼리 1팀을 이루어 스스로 주제를 선정해 탐구하는 프로젝트 학습을 비롯해 여름방학집중학습, 산출물 발표회, 멘토 수업, 집중학습, 친교활동, 국내 체험학습 등 총 131시간의 모든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로서‘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창원인재!’라는 비전을 갖고 자신들의 꿈을 향해 다양한 가치와 신념으로 자신들의 관심분야에 열정적으로 꿈을 가꾸어 왔다고 한다.

    창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단순한 지식만이 아니라 꿈에 대한 지혜를 가지고, 더불어 사는 것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인성교육에도 힘써왔다고 한다.

    영재교육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송승환 교육장은‘주말과 방학 중에도 영재교육원에 나와 어려운 과제 해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수료생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자신만이 아닌, 남과 세상을 위한 비전과 사명감을 가진 따뜻한 마음을 겸비한 학생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창원교육지원청은 2019학년도 영재교육원에서 수학할 수학·과학·정보·발명·문학·영어 분야에 특기와 적성을 가진 영재학생 590명이 이미 선발되었으며, 국내최대의 영재교육원으로서 최고 수준의 영재교육원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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