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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지자체와 함께하는 진학어울림 개최

  • 기사입력 : 2019-05-12 1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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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9일 오후 7시 밀양시청 대회의실에서 밀양시 지역 고1·2·3 학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진학 어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진학 어울림은 ‘내 자녀 맞춤형 대입 준비, 함께 소통해요!’라는 주제로, 입학사정관을 초빙하여 학생·학부모와 함께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진학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보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마련하였다.

    진학 어울림에서는 이정림 건국대 책임입학사정관과 허정은 부산대 책임입학사정관이 학생?학부모로부터 사전에 받은 질문과 현장에서 질문을 받아 학생?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학생부위주전형에 대한 진학준비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직접 들려준다.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학부모에게는 2020학년도 대학전형별 특징 분석자료, 20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교활동 방향안내 및 2019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대한 학년·영역별 적용 차이점 등을 수록한 자료집을 제공한다.

    이상락 교육과정과장은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직접 답변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정보 소외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28일 양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9일 창녕군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과 학생진로 맞춤형 진학협업을 위한 진학 어울림을 개최해 사교육비 경감과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 하는 기회를 계속 이어 갈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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