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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안전하게 즐기세요

  • 기사입력 : 2019-05-15 15: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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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61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행사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안전부 외 9개 유관기관이 함께 중앙합동표본점검을 실시했다.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행정안전부 봄철 지역축제 중앙표본점검 대상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과, 경상남도 민생안전점검과, 밀양시 담당부서 공무원, 밀양소방서, 밀양경찰서 등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15일에 행사장 안전관리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5월 3일 밀양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에서 심의한 안전관리계획서를 토대로 무대시설 및 향토음식점 등 시설물 구조의 안정성, 화기 관리상태 및 소화기 적정 비치, 전선노출 및 접지여부 등 전기관리 상태와 가스배관 설치, 경보기, 차단기 등 가스 안전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전기, 가스, 소방시설 등 점검결과 안전관리 상태가 부적합한 사항 중 현장 조치 가능한 부분은 즉시 시정하였고 기타 부분은 행사 주관 부서에 통보하여 축제가 시작되기 전까지 조치하여 사고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김봉태 부시장은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3년 연속 유망축제로 인정받은 만큼 안전한 명품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밀양시 제공

    0515  아리랑대축제 안전점검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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