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1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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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자매결연도시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초청

  • 기사입력 : 2019-05-19 16: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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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초동면(면장 김영철)은 17일 자매결연 도시인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동장 장익수)과 함께 밀양아리랑대축제를 함께 관람했다.

    이 날 일산동 주민자치위원들은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방문하여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먹거리존에서 냉면, 묵, 파전, 두루치기 등 먹거리도 즐겼다.

    작년 밀양아리랑대축제에도 방문했던 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보다 올해는 더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어 축제를 더욱 즐길 수 있었다고 만족해했다.

    특히,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한 3년 연속 유망축제’인  만큼 수준 높은 공연에 감동했으며, 밀양의 농?특산물뿐만 아니라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널리 알리는 밀양 홍보대사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작은성장 동력사업으로 조성한 연가길을 방문한 주민자치위원들은 “바람따라, 꽃길따라 꽃향기 가득한 초동, 다시 오고 싶은 초동“이라고 말했다.

    김영철 초동면장은 “품격 높은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자매결연도시가 함께해 더욱 빛이 났다”며 “자매결연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여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맺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제공

    0517 자매결연도시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초청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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