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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에 대한 공정한 평가로 신뢰받는 조직되겠다”

이경료 울산경남 감정평가협회장 취임

  • 기사입력 : 2014-02-2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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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료(53·사진) 한국감정평가협회 울산·경남지회장이 26일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대한적십자사 경남회관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했다.

    이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부동산을 비롯한 재산권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지역민들의 신뢰를 받는 전문가 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들이 단합해 지역사회에서 오피니언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이 지회장은 1991년 감정평가사에 합격, 그해부터 지금까지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경남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창원지법 마산지원 민사조정위원, 창원시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 마산합포구청 경계결정위원·공유토지분할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남지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학수 기자 leehs@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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