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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폐비닐·폐농약병 수거

  • 기사입력 : 2019-07-07 15: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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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새마을지도자단장면협의회(회장 김병호)는 산동농협공동선별장 인근에서 폐비닐 및 폐농약병 수거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회원 20여명은 오전 8시부터 단장면 일대를 순회하며 비닐 3톤, 폐농약병 0.5톤을 수거하였으며, 이날 수령한 영농폐기물 수집장려금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해성 단장면장은 “영농폐기물이 무단으로 방치되지 않도록,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하는 데 힘쓰겠으며, 깨끗한 농촌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 제공

    0705  단장면 폐비닐수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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