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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선거/ 안수일 삼천리관광 대표이사

“고성경제 살리고 기업 적극 유치할 것”

  • 기사입력 : 2014-03-0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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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의회 의장 출신인 안수일(새누리당·68·사진) 삼천리관광 대표이사가 4일 고성군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4지방선거 고성군수 후보로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안 씨는 기자회견에서 “고성 경제를 살리고 기업유치를 적극 추진하여 세수를 많이 확보하고 서민 복지 고성을 만들기 위해 이 어려운 길을 나서게 됐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가는 사람이 되기를 약속한다”고 말하고 공약으로 우주항공, 부품생산 공업단지 유치와 아기 낳기 좋은 고성을 위한 산부인과 유치, 고성에 맞게 체계화된 해양플랜트산업 유치 등을 발표했다.

    안 씨는 경남대 행정대학원 출신으로 고성군청년회의소 회장, 고성군의회 2·3대 의원, 고성군의회 3대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고성군협의회장을 역임했다. 김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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