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9일 (월)
전체메뉴

등불봉사단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청소봉사활동 펼쳐

  • 기사입력 : 2019-10-29 16:01:41
  •   
  • 은혜교회 등불봉사단(단장 안병우)은 지난 27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내일동 복지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청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상 가정은 내일동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세대로 고관절 장애로 거동이 불편해 폐가구 등 각종 짐들을 제때 버리지 못하여 집안이 복잡하고 비위생적인 상태였다.

    이에 등불봉사단은 방치되어 있는 장롱과 서랍장 등 각종 짐들을 버리고 집 내부를 청소했다.

    이희일 내일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청소봉사활동을 펼친 등불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등불봉사단은 2016년 1월 은혜교회 안병우 목사를 단장으로 80여 명의 성도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이다. 매월 4째주 일요일에 팀을 나누어 청소봉사와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등불봉사단 청소봉사 1.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