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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캠페인 실시

  • 기사입력 : 2019-10-30 15: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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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동 청소년 지도위원회(위원장 황명순)는 지난 29일 밀양여고 주과 해천길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주변과 우범지역을 순찰·단속하고 청소년유해업소에 청소년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내일동은 시민들에게 홍보 물품과 전단지를 배포하며 청소년유해환경 감시와 비행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명순 내일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선 우리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지역의 미래가 달린 일인 만큼 어른들이 청소년 보호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희일 내일동장은 “청소년 비행행위 차단, 안전한 거리문화조성, 건강한 사회 환경을 위해 지역주민과 지도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고, 함께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안전한 내일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제공

    내일동 유해환경 단속(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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