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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초동면 농특산물, 울산서 직거래 호응

  • 기사입력 : 2019-11-17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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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초동면은 15일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을 방문해 초동면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두 기관은 2017년 7월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직거래 장터 운영 과 지역축제 상호 방문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초동면 주민자치위원과 시설연합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초동면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 꽈리고추, 가지 등 13여 종의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고 밀양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서정찬 초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소비자와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우수한 밀양 농산물의 맛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자매결연도시인 일산동과 더욱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밀양시 제공

    초동면, 일산동직거래 장터 운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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