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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탈공연예술촌, 추억의 한국영화제

  • 기사입력 : 2014-04-0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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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에서 4월 한달 동안 지역민과 인터넷에 취약한 노인에게 고전영화를 재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품성이 뛰어난 한국 고전영화 여덟 작품을 선정해 추억의 한국영화제를 연다.

    오는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에 상영되는 이번 영화제는 지난 5일 또순이(12세 이상 관람가), 6일 시집가는 날(전체 관람가)에 이어 △12일 소(15세 이상 관람가) △13일 오염된 자식들(청소년 관람불가) △19일 땡볕(청소년 관람불가) △20일 안개마을(청소년 관람불가) △26일 바보들의 행진(청소년 관람불가) △27일 상록수(전체 관람가) 순으로 열린다. 김윤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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