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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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암면 출향인 이재린 씨, 사랑의 쌀 기탁

  • 기사입력 : 2019-11-19 1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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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월 18일, 경남 고성군 마암면 기전마을 출신인 이재린 씨는 마암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수확한 쌀 20kg 10포를 기탁했다.  

    이재린 씨는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장찬호 마암면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돌보고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나가는 이재린 씨의 나눔에 감사드리다” 며, “기탁 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린 씨는 8년째 직접 수확한 쌀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 돕기에 앞장 서 왔으며, 고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성군 제공

    마암면 출향인 이재린 씨  사랑의 쌀 기탁(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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