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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신항초, 주 1회 학부모 놀이활동 지원단의 정성으로 ‘행복한 놀이시간’을 갖다!

  • 기사입력 : 2019-11-26 17: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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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신항초등학교(교장 이진환) 아이들은 매일 30분의 놀이시간을 갖는데 화요일은 다른 놀이 시간을 갖는다.

    매주 화요일마다 진해신항초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즐거운 놀이 시간(30´)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도구와 활동을 준비해 오신다.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외 활동이 이루어진다. 딱지치기, 줄넘기,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보드게임 등 어머니들의 샘솟는 아이디어는 오늘도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게 한다.

    A 학생은 “우리 학교는 정말 신나요! 중간 놀이시간이 길어서 친구들과 축구도 제대로 할 수 있어요. 그중에 어머니들이 오셔서 함께 놀이 시간을 보내는 화요일은 정말 기대가 돼요. 긴 줄넘기, 딱지치기도 할 수 있고요. 새로운 놀이를 준비해 오시니까 우리끼리 하는 놀이와는 또 다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재밌어요! 칭찬도 듬뿍해 주셔서 기분이 좋아요!”라고 말했다.

    일 년 내내 진해신항초 아이들은 어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즐거운 놀이 속에서 참여, 규칙, 자연스러움을 키우며 키도 쑥쑥! 몸도 쑥쑥! 행복하게 잘 자라고 있다. 경남교육청 제공
    학부모놀이활동지원단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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